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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영우냉동식품 이상돈 회장 ‘원불교 사회공헌상’ 선정
회사이윤의 사회 환원 통한 헌신 봉사 공로 인정
 
남원/최병수 기자 기사입력  2010/12/05 [11:25]

▲  영우냉동식품(주) 이상돈회장
원불교 남원교당(교무 서위진)이 제2회 원불교 사회공헌상 수상자로 이상돈 영우냉동식품(주) 회장을 선정, 오는 5일 오전 10시에 남원교당 3층 대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원불교 사회공헌상은 지난 9월부터 11월 11일까지 공공사업, 자선사업, 시민활동, 생태활동, 문화활동, 기타 사회활동 등을 통해 남원시의 발전과 명예, 긍지를 높이는 공익활동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접수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상돈 회장을 선정하였다.

영우냉동식품(주)은 회사 창립이래 25년간 250만명의 고용창출을 이끌어 냈으며, 남원의 특산품인 추어탕을 2007년 상품화하여 전국적으로 홍보 판매하는 등 남원을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일조 하였을 뿐 아니라 지역 농산물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에도 일익을 다하여왔다.

또한 회사 이윤의 사회환원 이라는 기치아래 남원지역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19가정을 정기적으로 회사제품 지원 및 복지관, 요양원에 제품 지원 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남원의 대표 향토기업체 이기도하다.

▲   원불교 남원교당은 5일  대법당에서  제2회 원불교 사회공헌상 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2010년에는 사랑의 열매와 협약을 맺어 제품 판매금액의 1%를 사랑의 열매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들에게도 지원하고 있다.

이상돈 회장은 ‘기업인으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무거워짐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씩이나마 서로 돕고 위하는 마음으로 신념을 갖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에 힘을 보태겠다며 겸손한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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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05 [11:2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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