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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홍보 적극 나서
코엑스, 용산역 등 유동 인구 많은 도심 집중 공략
반딧불이 신비탐사 인터넷 예매, 무주군 연계 관광지 등 소개
 
유슬기 기자 기사입력  2024/07/04 [16:52]
(사진제공=무주군청)(사진제공=무주군청)

무주군이 오는 8월31일부터 9월8일까지 열리는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주요 역사인 용산역, 대전역, 청량리역 등을 중심으로 축제 포스터를 게시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 기동 홍보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사)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유송열 위원장과 관계자 20여 명이 서울 코엑스와 용산역 등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무주군은 제28회 축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신비탐사' 등을 담은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무주방문의 해' 축제와 연계해서 보면 좋을 무주명소들도 소개하는 등 맨투맨 홍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서울 방문은 지난 해 축제의 외래 방문객의 거주지 분포를 분석하여 수도권 주민을 고정 방문객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는 '2024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열려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몰린 인파가 홍보 효과를 배가 시켰다.

이날 박람회장을 찾았던 이 모 씨(36세, 서울 잠실)는 "와인을 사러 온 것인데 우연히 무주반딧불축제 포스터를 보고 어릴 적 추억을 떠올렸다"며 "부모님 모시고 추억여행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는 올해 8월31일부터 9월8일까지 9일간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 여행'을 주제로 '반딧불이 신비탐사'와 '1박 2일 생태탐험', '반디별 소풍', '반디 빛의 향연(낙화놀이, 불꽃놀이, 드론쇼, 레이저쇼)'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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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4 [16:5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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