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군산대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 진로인성캠프 개최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4/05/27 [11:39]
/ 사진=군산대 제공/ 사진=군산대 제공

국립군산대학교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첨단과학기술학부(반도체물리전공, 소재화학전공)]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 최연성), 취업 컨설팅기업 ㈜휴먼제이앤씨(대표 유경민)는 지난 24일 진로인성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사업단 참여학과 재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로인성캠프에서 학생들은 핵심역량 진단을 통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며, 회사 혹은 학교라는 조직 내에서 본인에게 맞는 역할과 직무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이를 토대로 대학 생활을 하며 쌓아온 본인의 역량에 스토리를 부여해 효과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무에서뿐 아니라 대인관계의 초석인 자기 이해도를 향상하여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소통 대처방식과 이를 위한 실제적인 방법을 습득하고, 주도적인 삶을 위한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화학공학과 3학년 김다인 학생은 “진로에 대해 항상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번 캠프를 참여하고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심중표 단장 (화학공학과 교수)은 “이번 캠프가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우리는 계속해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여 지역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민정 컨설턴트는 “직무 관련 일 경험과 인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 적응력 향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국립군산대학교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은 전라북도와 대학교 및 도내 기업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단으로 전북의 특화 산업과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기반이 되는 융합소재(화학 소재, 반도체 소재, 고기능성 복합소재)관련 인력을 공급하여 도내 산업의 인력 확보와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다. 본 사업단은 지역의 기업 26개, 연구기관 3개 총 29개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군산대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첨단기술학부(반도체물리, 소재화학 전공)과가 연합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27 [11:3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