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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한식조리학과와 K-Food 산업연구소, 남원 춘향제 시식행사 큰 호응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4/05/16 [14:20]
/사진=전주대 제공/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김수인 교수는 전주대 K-Food 산업연구소와 제이아이외식연구소가 함께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남원에서 개최한 제94회 춘향제에서 농특산물활용 남원 원푸드 미식상품 및 가공상품 시식 행사에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남원시에서 지원하고 남원농업기술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농특산물 활용 원푸드 시식행사에서 전주대 K-Food 산업연구소는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 및 해외 진출 판로

개척을 위한 미래 발전적인 프로그램의 하나로 남원시 농특산물의 가치를 홍보하고 남원시 내 식품 가공업체들의 수익 창출을 모색하기 위해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남원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지속해서 대표 미식 상품개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한식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인증받으며 한식 조리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전주대 한식조리학과와 K-Food 산업연구소가 남원 원푸드 미식상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식 행사와 함께 선보인 김수인 교수의 ‘남원 농특산물 활용 미식상품과 가공상품’에서 남원 백향과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판매행사에서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남원지리산 곤달비 영양밥과 남원지리산 흑돼지 상추 버거, 남원지리산 꿀빵 등이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를 진행한 한식조리학과 김수인 교수는 “작년부터 시도하는 춘향제에서 방문객 대상의 시식 행사는 준비와 기획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남원의 대표 원푸드, 미식상품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대단히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향후,

남원 농특산물 활용 대표상품을 들고 다양한 한식 관련 국내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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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6 [14:2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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