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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장서 전공 연계 봉사활동 진행
 
송영심 기자 기사입력  2024/05/09 [16:51]
원광대,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장서 전공 연계 봉사활동 진행(사진=원광대학교 제공)원광대,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장서 전공 연계 봉사활동 진행(사진=원광대학교 제공)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도덕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5일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전공 연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는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전주를 비롯해 전국 6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수익금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빨간 염소를 보내 아동의 건강과 미래, 마을의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원광대는 전주 대회장에 소방행정학과, 작업치료학과, 가족아동복지학과 학생 5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파견해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소화기 사용법 지도, 손 재활 로봇과 삼킴 장애(전기자극치료기기) 시연, 이벤트(엽서쓰기, 어린이날 선언문, 아동놀이존) 운영 등 전공 연계 봉사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원광대,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장서 전공 연계 봉사활동 진행(사진=원광대학교 제공)원광대,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장서 전공 연계 봉사활동 진행(사진=원광대학교 제공)

이종화 도덕교육원장은 “재학생들의 전공과 연계한 적극적인 봉사활동은 행사에 참석한 아동과 가족들에게 안전에 대한 좋은 경험을 제공했다”고 평가했으며, 봉사단으로 참여한 이용한(소방행정학과 4년) 의용소방대원은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고 알릴 수 있어 뜻깊었고, 아이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려주면서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광대는 지난 4월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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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09 [16:5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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