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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 사업설명회 개최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4/04/04 [16:55]
▲ 군산대학교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 사업설명회 개최/ 사진=군산대▲ 군산대학교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 사업설명회 개최/ 사진=군산대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 사업단은 3일, 참여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업단에서는 소재 산업 관련 분야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설립 목적과 다양한 전공실무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소개를 진행하였다.

본 사업의 목적은 전북의 특화 산업과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기반이 되는 융합소재(화학, 반도체, 고기능성 복합소재) 관련 인력을 공급하여 도내 산업의 인력 확보와 고도화에 기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실무중심 교과과정 및 자체 전공실무프로그램의 운영, 4주 이상 기업체 현장실습, 국내외 기업체 및 전시회 견학, 진로인성 및 취업캠프, 실전 취업 역량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

본 사업단은 지역의 기업 26개, 연구기관 3개 총 29개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군산대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첨단과학기술학부(반도체물리, 소재화학 전공) 총 4개 학과가 연합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참여 학생 중 화학과 학생은 “4학년이 되어서 취업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또한, 참여기업 기술 지원이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하여 취업에 성공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본 사업단을 맡고 있는 심중표 단장(화학공학과 교수)은 "전북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인 지역기반 융합소재 인력양성사업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을 전공 분야 기업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고,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업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에 적극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저희 사업단은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업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본 사업단은 전북 전략산업과 더불어 완성품의 기초가 되는 화학, 반도체, 고기능성 복합소재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특히, 위기의 군산 지역산업이 새로이 부흥할 수 있는 지역산업 활성화에 지속해서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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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4 [16:5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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