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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예비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강 개최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4/01/23 [17:10]
▲ 국립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지역 교육현장 문제해결 및 예비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강 개최/ 사진=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 국립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지역 교육현장 문제해결 및 예비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강 개최/ 사진=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국립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은 교육대학원생 및 교직과정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5일과 9일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교육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미래 교사 역량 개발 특강’과 ‘예비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한국사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특강은 교육대학원에서 운영하는 2023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및 운영하였다.

구체적으로 지난 5일 미래 교사 역량 개발 특강에서는 현직 교사들을 초청하여 AI 분석을 통한 학생별 최적화한 맞춤형 학습지원,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내 지능형 교육환경 구축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보호와 예방 등을 교육하였다.

지난 9일 한국사 특강에서는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역사 및 문화 특수성에 대한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통해 교원 적‧인성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다른 전공 및 교과 등에 대한 열린 태도 및 탐구심 등 식견을 제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특강을 주관한 안진경 교육대학원장은 “군산지역 유일 중등학교 정교사 교원 양성기관의 책무성을 달성하고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견인할 우수 교사 양성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력을 통한 재교육 기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지역교육 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한 예비 교원의 역량(미래 소양, 적‧인성 등)을 함양할 수 있는 비교과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은 1995년 국어교육, 영어교육, 수학교육, 체육교육 등 4개 전공으로 개원하였으며, 현재는 18개 전공 62명의 원생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발전하였다.

10개 전공(교원양성과정)과 8개 전공(재교육 과정)에서는 교직역량과 인품을 두루 갖춘 훌륭한 교원을 양성하고, 우수한 현직 교원들과 원생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전문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교육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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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23 [17:1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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