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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미래농업 육성 집중해 안정생산 기반 마련한다...40억 규모 투자
 
김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4/01/08 [11:50]

 전주시가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향상,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신년 부터 발 빠르게 움직인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성)는 올해 총 40억 6000만 원을 투입하여 기술지원 및 신기술 보급 확대로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해 5개 분야 4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청년 맞춤형 디지털 농업기술 보급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논 온실가스 감축 물관리와 완효성비료 복합기술 시범 △딸기 신품종 확대 보급 기술 시범 △저온기 시설채소 재배환경 개선 시범사업 등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전주시에 주소를 두고 영농활동을 하는 농업인과 농업인단체로,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사업별로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사업계획서와 사업장 현지 조사 등을 거쳐 오는 2월 중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종성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시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신속한 농업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마련과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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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08 [11:5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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