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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수퍼마켓협동조합, 2023년 조합매출 390억 달성
 
김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4/01/08 [11:49]

 

 전북전주수퍼마켓협동조합이 지난해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4일 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사업실적이 39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7년 연속 3백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저성장, 고물가, 고금리 등의 여파에도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조합은 이와 같은 성과가 달성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으로 조합원과 직원들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소비자의 니즈 파악' 마케팅 전략을 꼽았다.

소비자의 니즈 파악을 토대로 정기적인 할인행사, 배너행사 등을 실시하고 원스톱 쇼핑을 가능케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고, 2023년에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것이다.

하지만, 개장 후 18년의 시간 동안 시설 노후화와 빠르게 바뀌는 소비자 트렌드에 적극적인 대처하기 위해서는 더 나은 공간과 시설 개선이 필요하며 물류센터 확장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물류센터가 확장되면 1인가구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더 많고 다양한 니즈의 상품들을 공급이 가능해지고 이는 영세상인들에게 다양한 상품공급에 따른 매출상승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영선 전북전주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의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해 최고 매출액 경신이라는 결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 물류센터 확장과 농산물 직거래 확대 등을 통해 더 발전하고 선도적 노력을 하여 안정적인 물류공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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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08 [11:4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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