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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3/09/05 [14:07]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 Challenge)’에 동참했다.

공단은 1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게시물에서 구대식 이사장은 플라스틱에 작별을 고하고,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탈플라스틱 실천 각오 등을 담은 게시물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2~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챌린지가 이어진다.

공단은 익산도시관리공단(이사장 심보균)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수)과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종해)을 지명했다.

공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2022년 1월 노사 공동으로 ‘ESG 경영’을 선언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핵심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각 부서별로 플로깅과 환경정비 봉사활동 등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이 머그컵이나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등으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노력하고 있다.

구대식 이사장은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건강한 지구를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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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05 [14:0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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