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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 가진 '미래 인재 키운다'
 
조광엽 기자 입력 2023.08.21 15:27 기사입력  2023/08/22 [08:59]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창의형 교육을 추진하는 전주시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전주에 대해 애정과 자긍심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주시 야호학교는 오는 12월 말까지 신동초등학교와 평화초, 만성중, 오송중, 우전중, 전주중, 효정중학교 등 7개 학교 학생 285명을 대상으로 ‘2023년 2학기 학교연계 전주사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사람 프로젝트’는 전주의 정신·문화·관광지·역사·예술의 글감을 소재로 코칭 학습 습관 형성과 스토리가 있는 영상 콘텐츠 제작, 촬영 및 편집 교육 등을 통해 스스로 전주의 역사를 배운다.

또한 직접 전주에 대해 영상을 기획·제작해보며 지역의 자긍심과 자기 주도 역량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 활동이다.

참여 학생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모바일 앱 활용 영상 촬영 및 편집 활동 △전주 정보 습득 및 콘텐츠 발굴 △전주를 소개하는 영상 결과물 제작 △결과물 발표회 및 활동 소감 나눔 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전주사람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1월 총 19명의 야호학교 코칭단을 양성했으며, 이후 자유학기제 및 동아리 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 시간 등을 연계해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여왔다.

한편, 지난 1학기는 자연초등학교와 전주부설초, 초포초, 아중중, 오송중의 학생 245명을 대상으로 35회차에 걸쳐 전주사람 프로젝트가 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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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22 [08:5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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