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HOME > 뉴스 > 건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수군 밀목재, 생태축복원사업 대상지 선정심의회 개최
 
박호정 기자 기사입력  2023/08/22 [08:52]

 

장수군이 지난 18일 백두대간(정맥) 생태축복원사업 관련 선정심의를 받았다.

 

생태축 산림복원사업은 단절된 생태계를 복원해 산림 내 동식물의 이동 및 서식 기능을 확보하고 산림생태계의 건전성과 다양성 및 연속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선정심의회에는 최훈식 장수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태축복원사업 대상지인 밀목재는 백두대간(금남호남정맥) 생태축으로, 현재 지방도 제742호선(덕산로) 개설 때문에 단절된 구간이다.

 

본 선정심의회는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의 심의를 통해 대상지의 적정성, 사업추진 가능성 등을 검토한 후 신청 대상지의 사업 순위를 결정한다.

생태축 산림복원사업은 단절된 생태계를 복원해 산림 내 동식물의 이동 및 서식 기능을 확보하고 산림생태계의 건전성과 다양성 및 연속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선정심의회에는 최훈식 장수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태축복원사업 대상지인 밀목재는 백두대간(금남호남정맥) 생태축으로, 현재 지방도 제742호선(덕산로) 개설 때문에 단절된 구간이다.

 

본 선정심의회는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의 심의를 통해 대상지의 적정성, 사업추진 가능성 등을 검토한 후 신청 대상지의 사업 순위를 결정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8/22 [08:5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