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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김제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3/08/07 [09:15]

 

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참가자를 대상으로 세계 속에 김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2일부터 8일까지, 잼버리 기간 중, 1일 640명, 연인원 3840명을 대상으로 벽골제, 금산사, 스마트팜을 연계 해 특색있는 영외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세계 각국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농경문화의 과거와 현재, 금산사의 사찰 문화’라는 주제로 이뤄지는 이번 영외활동 프로그램은 벽골제 한복체험과 문화해설, 스마트팜 혁신밸리 브리핑 청취와 견학, 금산사 템플스테이 체험과 계곡 트래킹 등 다채로운 코스로 꾸며졌다.

또한 외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만큼 이해하기 쉬우면서 색다른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김제시에서 폴란드, 대만, 벨기에, 인도, 체코, 몽골, 독일, 미국 등 8개국 1240여 명의 세계 청소년들이 김제 벽골제, 금산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전통문화(한복 입기, 한지공예, 한국 음식 만들기 등)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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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07 [09:1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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