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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62개 시민.사회 단체 위기 극복..."잼버리, 중도 포기는 혼란 야기” 촉구 나서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3/08/07 [09:06]

 

전북애향본부와 전주상공회의소 등 전북 162개 시민·사회단체와 경제단체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성명을 발표에서 " 이번 잼버리가 조직위원회 매뉴얼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중도 포기는 더 많은 혼란을 야기하고 상실감뿐만 아니라 재도약을 열망하는 도민 염원에 큰 상처를 안길 수 있다"며 "지금은 서로를 탓할 때가 아니라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할 때"라고 덧붙였다.

또한 단체들은 "위기를 극복해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면 전북은 또 하나의 획기적인 성장동력을 갖게 될 것"이라면서 "전북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포기하지 말고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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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07 [09:0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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