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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김형남 기자 기사입력  2021/05/06 [15:36]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지난 4일 19건의 조례안 의결과 상임위원회별 사업현장 점검을 끝으로 ‘제25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는 완주군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4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완주군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알 권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을 수정 가결했다.


김재천 완주군의회(봉동·용진) 의장은 “군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 극 지원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상용차 수요가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차 살리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회 본회의에서는 ‘완주군 환경기초시설 대규모 피해 지역지원 조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의 수정안 등 19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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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6 [15:3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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