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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북도 지인모임 · 노래방 등 '집단발생' 상황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1/03/24 [16:52]
 

 

 

 

전북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지인모임으로 인한 코로나19 발생자가 21명으로 나타났다.

21명은 지인모임이 6명, 모임 접촉직원 1, 참석도우미 3, 기타도우미 2, 노래방직원 1, 가족 4, 기타도우미 접촉3, 기타 1명 등이다.

지인모임 6명 중, 지인모임 1명은 지인의 직장동료로 지난 19일 확진됐으며, 또한 노래방도우미 1명의 자녀, 손주는 지난 21일 확진됐고, 지인 및 같은 보도방 소속 2명도 22일 확진됐다.

또한 다른 노래방 도우미 2명의 자매는 지난 22일 확진됐으며, 노래방 이용자 인 동석자 3명도 지난 22일 확진됐다.

이어 노래방 도우미와 동석자 인 가족 1명도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북도 보건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인 사적 5인이상 만남 금지 실천과 더불어 노래방은 폐쇄적 공간으로써 감염률이 높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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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6:5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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