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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월곡근린공원, 새롭게 변모한 도심 휴식처
 
유슬기 기자 기사입력  2024/07/04 [16:53]
(사진제공=고창군청) 월곡근린공원 황토길 맨발걷기(사진제공=고창군청) 월곡근린공원 황토길 맨발걷기

고창군의 대표적 도심공원인 '월곡근린공원'이 새단장했다. 

2022년 선정된 '월곡근린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0억원으로 도비 5억원과 군비 5억원이 투입됐다.

수목의 생육을 촉진하기 위해 토양을 개선했고 원활한 배수를 위해 수로관 설치가 이뤄지고, 낡고 녹슬었던 철재 담장을 철거하여 공원의 개방성을 더했다.

또한,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산책로와 맨발걷기 황토길이 마련됐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 등 편의시설도 확충됐다. 

특히 중앙광장에는 '월곡마을'을 상징하는 대형 보름달 조형물이 세워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건강과 쉼에 대한 군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한 여가문화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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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4 [16:5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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