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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69∼171번째' 확진자 발생…대구교회 방문 發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0/11/09 [09:55]
 


 전북도에서 '169∼17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는 대구교회 방문 發 확진자와 접촉자 들이다.

 

전북도 169번째 확진자는 군산시 소재 A모씨(30대)이다. A모 확진자는 지난 10월24일부터 27일까지 대구교회 방문 시, 인천 확진자와 접촉자이며,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8일까지 자가격리 중에 있었다.

 

이에 8일 검체를 채취 해 검사결과 8일 오후 4시 확진자로 판명, 군산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어 170번째 확진자는 군산시 소재 B모씨(30)이다. B모 확진자는 전북도 169번째 확진자와 직장동료로 지난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접촉했으며, 8일 검체를 채취 해 검사결과 8일 오후 4시 확진자로 판명, 군산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171번째 확진자는 군산시 소재 C모씨(30)이다. C모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또한 8일 전북도 170번째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8일 검체를 채취 해 검사결과 8일 오후 4시 확진자로 판명, 군산의료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전북도 보건당국은 주요동선 소독조치, 접촉자 검사실시, 핸드폰 GPS확인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추가 접촉자 조사를 병행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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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09:5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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