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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2년 국가예산 및 K뉴딜사업 발굴에 ‘총력’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11/06 [10:14]
 

 
전춘성 진안군수는 5일 군청 상황실에서‘2022년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를 갖고, 2022년 국가예산 및 K뉴딜 신규 사업 발굴에 더욱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진안군에 따르면 군은 2022년과 2023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계획을 수립하고, 전 부서가 정부 및 전북도 재정투자 방향과 정책동향 파악에 적극 나서는 등 주요 정책 사업을 비롯한 군민의 행정수요와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이 날 보고회에는 국·소장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생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건립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고려홍삼 진안고원 글로벌센터 구축사업 ▲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등 47개 사업(총사업비 2,504억원)의 추진 계획과 논리 개발,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와 함께 향후 정부 중점사업인 한국판 뉴딜(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사회안전망), 일자리, 환경, 국가균형발전 등에 부합한 신 성장 동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부처 및 전북도와 협의를 통해 사업별 사전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낙후여건을 탈피하고 군민의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과 중앙부처 동향파악 및 전북도 공조체제 구축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국비를 확보하여 풍요로운 진안 건설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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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6 [10:1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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