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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전북경찰청장, 장수서 치안현장 방문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11/03 [09:11]
 


 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은 2일 장수경찰서 산서파출소를 방문해 금년 여름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장수 산서면 일원 국도와 지방도의 유실과 산사태시 유관기관과 협력제체를 구축하여 신속한 교통통제와 주민대피로 인명피해를 예방한 산서파출소장 경감 박민수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 했다.

 

박민수 소장은 13번국도(비행기재), 751지방도(마치재)에서 발생한 산사태 및 도로유실로 인한 물적.인적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과 도로유실에 따른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의 발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진청장은 직원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건의 및 애로사항과 직원들이 꼭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청취하고, 특히 가장 안전한 장수, 존중과 사랑받는 장수경찰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발굴 개선하는 등 문제지향적 경찰활동상을 강조했다.


한편 광복 후 남북으로 분단된 상황에서 축조된 근대문화유산 및 경찰유적지로 선정된 호룡보루 및 충절의 고장 장수 논개사당과 장수가야홍보관을 방문 했다.

 

진교훈 청장은 “먼저 살피는 선찰,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어하는 선제, 앞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선결의 3선 치안과 융합치안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 달라” “농민들이 피땀흘려 생산한 농.축산물 절도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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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09:1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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