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HOME > 뉴스 > 포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창 선운사 도솔천 단풍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0/11/02 [13:00]

 

 

 

매년 가을, 단풍이 들 때 가면 좋은 곳이 있다. 고창 선운산 자락의 작은 고개를 어 용문굴을 거치고 도솔암 거쳐 선운사에 이르는 길목이다.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11월 첫날인 1일 고창 선운사 도솔천 가는길 고운 단풍으로 물들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02 [13:0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