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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관광 UCC 영상 공모전 시상...대상에“파라다이스 군산” 수상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20/10/19 [11:13]
 

 

군산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 피해 및 위축된 관광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근대역사와 신비의 섬 고군산군도가 살아 숨 쉬는 “기억의 도시 군산”』을 주제로 군산 관광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여 17개 작품을 최종 선정해 16일(금)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 접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자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고 총 133작품이 접수됐다.

 

1차 요건심사를 통해 116건이 통과되고, 2차 선심사(영상분야)를 진행 해 50작품을 선정한 뒤 2차 본심사(영상분야 및 관광분야) 후 1, 2차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17작품을 선정했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영예의 대상작은 ▲“파라다이스 군산”이라는 작품으로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했던 군산 여행지의 영상과 자작곡을 배경으로 재미있게 편집한 영상이 돋보인다. 최우수상은 ▲ “군산의 기억 속으로”라는 영상으로 시간여행마을과 고군산군도 지역을 일러스트방식을 활용하여 신선하게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백만원(1명), 최우수상 2백만원(1명), 우수상 1백만원(5명), 장려상 80만원(10명)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군산관광 홍보자료 제작에 사용되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에 활용 될 예정이며, 주요관광지(고군산탐방지원센터, 은파수변무대, 물빛광장) 전광판과 수도권 옥외전광판 등에 송출하여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산의 청정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고유의 문화관광자원, 숨은 매력을 재발굴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올해 처음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전국에 군산을 알리는데 유용한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 “선정된 영상을 활용해 뉴미디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관광홍보 마케팅을 확대하고 관광도시로서 군산시 브랜드이미지를 제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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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9 [11:1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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