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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아시아뉴스통신 기자 상대 명예훼손 · 손배청구 ‘기각'
 
운영자 기사입력  2020/10/16 [09:45]
 


 전주지방법원은 아시아뉴스통신 및 소속 기자를 상대로 원고 진재석 등 3명이 전주시 종합리싸이클링타운과 관련해 15일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건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모두 기각판결을 내렸다.

 

전주지방법원 (민사 11단독)은 507호 법정에서 원고 진재석 등 3명이 피고 아시아뉴스통신 및 소속기자 등 4명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원고들의 피고들에 대한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고 판결했다.

 

한편, 지난해 원고 3명은 아시아뉴스통신이 허위사실을 적시한 보도로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전주지방법원에 총 3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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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6 [09: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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