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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전북도당 위원장 인준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8/24 [10:20]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신임 김성주 전북도당위원장을 인준했다.

 

앞서 전북도당은 대의원 대회를 상무위원회로 대체하여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을 의결했고, 21일 열린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인준되어 위원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전북도당에 따르면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ARS조사 방식의 투표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어 도당위원장에 김성주 의원이 선출됐다.

 

김성주 위원장은 “정치에 몸담는 동안 낙후된 고향 전북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해 왔으며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 국가의 꿈을 실현하고 전북이 소외되지 않고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정치적 철학을 가지며 살아왔다”면서,

 

“전북도당을 유능한 정책 정당을 만들겠으며 이를 위해 당원과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정당을 만들고 이를 위해 혁신위원회, k-뉴딜위원회, 참여위원회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북출신의 정치인들 즉 현재의 9명의 국회의원들이 원팀의 정신을 지켜 나가고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함께 도내 14개 시군의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함께 역량을 합친다면 작금의 현안을 확실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 밖에도 최근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 모두가 예방 수칙을 준수해 국난을 극복하고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중앙당과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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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4 [10:2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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