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업인 '소통행보' 빛났다" 박준배 김제시장, 9개 농공단지 간담회 마쳐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10:19]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29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팅코리아(주)를 방문하여 대동농공단지 입주기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전 한국몰드(주), 코팅코리아(주)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간담회는 대동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과 지역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동농공단지 기업인들은 수출 감소, 생산 자재 단가상승에 따른 자금 운영 어려움, 인력 수급 문제, 정주 여건 개선, 인프라 구축 및 대동농공단지 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박준배 시장은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기업인 간담회는 특히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애쓰는 기업인들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일 김제시는 이날 대동농공단지를 마지막으로 2020년 관내 9개 산업농공단지 기업인 간담회를 마쳤으며, 130여명의 기업인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30 [10:1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