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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저소득층 대상 긴급복지” 지원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07/28 [09:19]
 


 무주군은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1인가구 월 131만 7,896원, 4인가구 월356만 1,880원)이하, 재산은 1억 100만 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 원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올 하반기 긴급지원 생계비와 의료비 1억 6,700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자의 위기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해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긴급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위기상황의 시급성 등이 인정되면 긴급 지원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

 

생계지원은 월 45만 4,900원(4인기준, 123만 원), 의료지원은 1회 300만 원까지다. 긴급복지 지원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무주군 사회복지과,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박기훈 희망복지팀장은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위기에 처해있는 주민들이 신속한 지원을 받아 일어설 수 있도록 생계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해 빈곤계층으로의 추락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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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09:1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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