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익산시, 우수공무원과 코로나19 유공 공무원 시상식 가져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7/23 [10:08]
 

 

 익산시는 2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한 공무원들에 대해‘코로나19 유공공무원’시상식을 국가무형문화재통합전수관에서 개최했다.
 
익산에서는 현재까지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지난 7월9일을 기점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열린 시상식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한 직원을 대표하여 이명아 주무관 외 50명의 공무원이‘코로나19 유공공무원’표창을 수상했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아직은 방심할 순 없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총력을 다 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같은 자리에서 2020 익산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도 이뤄졌다. 상반기중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직원 3명(복지정책과 채수훈, 농산유통과 강용석, 투자유치과 유정옥)에게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23 [10:0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