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원시, 식품소재.반가공산업 육성사업 대상자 공모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07/23 [10:06]
 


 남원시는 “2021년 식품소재 등 반가공산업 육성사업” 대상자를 8월 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연계를 강화해 농산물의 수요확대와 부가가치 향상,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대상자는 농협 등 생산자단체나 식품기업으로, 사업 지원요건으로는 농업경영체 DB 등록, 설립 후 운영실적 1년 이상, 총출자금 1억원 이상, 자부담금이 확보된 법인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식품소재와 반가공품 생산‧유통 관련시설, 장비구축비용을 지원 받는다.

 

남원시 농촌활력과장은 “식품소재 반가공산업은 농산물 구매 비중이 높은 중요한 전략” 이라며 “농업과 농식품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관련 농식품 기업의 사업 대상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2020년도에는 식품소재 등 반가공산업으로 이너뷰티식품 가공공장이 선정되어 지역농산물 수요확대와 중소농식품기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23 [10:0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