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혁신성장산업국 업무보고 받고 대안제시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7/21 [09:02]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철수)는 20일, 제374회 임시회 상임위 제2차 회의를 열고 혁신성장산업국과 자동차융합기술원으로부터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철수 위원장(정읍1)은 "탄소소재법 개정으로 탄소산업 종합 컨트롤 타워로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전북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이한기 의원(진안)은 "혁신성장산업국 사업 중, 동부권에서 추진되는 사업이 없다고 지적하고, 동부권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라"고 주문했다.

 

최훈열 의원(부안)은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추진 시 민관협의회 구성과정에서 구성원의 대표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지역주민, 어민 등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댁책을 수립하라"고 주문했다.

 

국주영은 의원(전주9)은 "행정 주도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은 효율성이 떨어진다. 에너지 전담기구를 설치하여 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두세훈 의원(완주2)은 "전라북도의 미래 주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미래형 자동차산업의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라북도가 수소·전지차 보급을 위한 충전소 설치를 확대하여 친환경 미래차로의 생태계 전환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나인권 의원(김제2)은 "전북의 탄소산업이 국가 신성장산업 도약을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탄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혁신성장산업국이 선도적 역할을 하라"고 주문했다.

 

송성환 의원(전주7)은 "혁신성장산업국이 지역발전을 위해 내세운 주력산업들이 기존 산업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제조업 기반시설이 열악한 전라북도에서 먹거리 산업이나 신성장 산업 등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21 [09:02]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