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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율방범대연합회...재난기본소득 600만원 기부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7/20 [11:03]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경세광)는 1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00만원을 익산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연합회 소속 20개 자율방범대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자율방범대연합회는 취약지역 및 우범지역 순찰, 청소년 및 주취자 보호, 혼잡지역 교통지도 등 각종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경세광 연합회장은“방범대 활동을 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하다보면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어 하는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된다. 연합회에서 모금한 이 기부금이 코로나19 극복과 환경친화도시 푸른익산 만들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재난위기 극복 시민의 숲’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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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0 [11:03]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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