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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낭산면 주민들...화재 피해복구 봉사에 구슬땀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6/17 [09:31]
 


 대한적십자사 익산지구 낭산봉사회(회장 도현숙)에서 화재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피해복구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난 3일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독거노인의 집 일부가 소실됐다는 소식을 접한 대한적십자사 익산지구 낭산봉사회와 신정마을 복지이장을 중심으로 함열봉사회, 중앙동봉사회, 새이리봉사회, 신정마을 주민과 낭산면 직원 등 총 16명이 화재로 소실된 가구들을 밖으로 옮기고 집 안을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고, 주민들은 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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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7 [09:3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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