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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정형철의원,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 '영예안아'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20/06/16 [09:34]
 

 
김제시의회 정형철 의원은 15일,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열린 제16회 전북 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 전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북 시․군의회 의원 중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 노력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장협의회에서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김제시의회 안전개발위원회 소속인 정형철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의정활동으로 농촌 마을 공동체 사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 해 왔다.

 

아울러 옆집 아저씨와 같은 푸근함으로 지역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해결하는 생활 정치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앞장서 왔다.

 

또한, 김제시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서 김제시의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방안까지 제시하는 등 내실있는 결산검사로 김제시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에 기여했다.


한편, 정의원은 "시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다 보니 과분한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의 귀한 말씀을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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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6 [09:34]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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