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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를 살리는 착한 소비' 지역 단체도 동참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06/12 [09:30]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지역 기관, 사회단체가 동참하고 있다.

 

군은 최근 봉동 생강골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완주군 새마을회(회장 임필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강영호) 3개 사회단체가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 운동에 앞장섰다고 11일 밝혔다.

 

3개 단체 회장과 회원들은 으뜸상품권으로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했으며, 장보기 후에는 관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날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에 동참한 단체들은 15일부터 1인당 10만원의 완주군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되도록 빨리 사용하고, 지속적인 상권 살리기 운동으로 동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군청 3개국 직원들이 지역 내 3개의 전통시장을 돌아가며 3번 점심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골목상권 살리기 3-3-3운동을 지난달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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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2 [09:3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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