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양파 수확 도왔어요"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20/06/08 [08:51]

 

 


완주군 직원들이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군청 사회적경제과 직원들과 중간지원조직 ‘소셜굿즈센터’ 직원 20여명은 비봉면 대상마을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5일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일손을 보탰다.

 

농가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농가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양파 수확에 동참해줘 작업을 수월하게 마쳤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한 직원들은 “코로나19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사회적경제의 대표적 모범지역으로, 작년 사회적기업 육성 지자체 전국 1위, 제1호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등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인 완주소셜굿즈센터와의 협업으로 완주형 사회적경제 모델인 ‘2025 소셜굿즈 플랜’ 활성화를 위하여 함께 힘쓰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6/08 [08:5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