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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용안 생태습지에 188억 투입 명소로 만들다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6/08 [08:47]
 


 익산시 용안생태습지에 나비바늘꽃이 만발해 코로나19로 야외를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금강 용안생태습지는 국토교통부가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3월부터 2012년5월까지 188억원의 예산을 들여 축구장, 족구장 등 생활체육시설과 수련 연못, 산책로 등을 조성한 곳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천혜의 장소이나 도심에서 떨어져 잘 알려지지 않았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금강 용안 생태습지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8,000㎡ 규모의 초화류(나비바늘꽃)를 식재해 북부권을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생활속 거리두기를 지속하는 시기에 20만평의 넓은 용안 생태습지에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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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8 [08:4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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