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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역사문화도시 시민이 만든다...‘시민이야기마당’ 열어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1:47]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시민의 이해와 참여 역량을 재고 하기위해‘문화 도시 시민 이야기 마당’을 개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오는 26일부터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시민이 만드는 역사문화도시 익산’이라는 주제로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도시 추진과정에서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게 된다.

 

5월26일에는 조광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왜 문화도시인가’주제로 강연하고, 이자혜 청주시 문화도시센터 팀장이‘법정 문화도시 지정 청주시’사례발표와 함께 참가자와 질의응답을 할 예정이다.


6월2일에는 원도연 익산문화도시추진위원장이‘역사문화도시를 꿈꾸는 익산이야기’를 주제로 발제한 후, 익산은 어떤 문화도시를 지향할 것인지에 대해 참가자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 이야기 마당에 참석을 원할 경우 문화관광재단 또는 익산희망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선착순 50명만 참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문화도시는 시민참여와 거버넌스가 가장 중요한 시민 중심형 사업으로 이번 이야기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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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5 [11:4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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