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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 집중관리 '홍보'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5/21 [09:09]

 

 
코로나19 여파로 정신 건강 중요성 또한 높아지는 가운데 익산시가 자살예방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2018년 기준 전국 자살사망자 수는 13,670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26.6명을 기록하고 있으나 익산시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9.5명으로 전국 자살률보다 높은 상황이다.

익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가장 높은 3~5월을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5월부터 집중 홍보하기 위해‘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포스터와 전단지를 배포했다. 6월부터는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하여 우울 선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승호 센터장은"이번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을 통해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알리고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에 힘쓰고자 한다"며"많은 시민이 마음이 힘들 때 혼자서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기관을 통해 도움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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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1 [09:0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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