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익산시, 소상공인 특별지원...1차 약27억 긴급집행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4/23 [13:55]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 등을 위해 1차 약 27억을 특별 지원한다.

 

시는 지난 4월초부터 신청이 쇄도한 특별지원사업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공요금 지원과 신용카드 수수료지원 각 3천여건에 대해 1차로 총 27억여원을 집행한다.

 

공공요금 지원 신청은 접수 20일만에 7천7백여건에 달해 예산대비 83%에 이르렀고, 신용카드 수수료는 6천4백여건으로 이미 예산이 소진 된 상태, 시는 예산 부족분에 대해 전북도에 추가 지원 요청을 검토 중이다.

 

또한 신용카드 수수료 5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시비로 전액을 지원하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인‘다이로움’으로 지급한다.

 

이 밖에도‘지역 고용대응 특별지원’을 위해 코로나 19로 조업이 중단된 5인 미만의 소상공인 사업장 중 무급 휴직을 실시한 저소득 근로자의 생계비 지원은 22건,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나 프리랜서 등의 지원 신청은 421건이 접수됐다.

 

사회보험료 지원은 고용노동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장에 대해 사업자 부담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7일경 관련 명단을 확보한 후 대상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신청토록 할 예정이다.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하고자 공무원, 단기일자리 등 총 60여명이 신청서류를 검토하고 있다"며"소상공인 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4/23 [13:5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