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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바래봉에 피어난 양지꽃과 세잎얼레지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4/23 [13:49]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야생생물보호단 활동 중 수집된 정보를 포토뉴스로 제공하고 있다.

전북사무소에 따르면 바래봉 일원에 개화된 야생화는‘얼레지와 세잎양지꽃’을 시작으로 2~3주 내에 바래봉 산철쭉이 꽃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바래봉의 산철쭉은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 상태다.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자원보전과 김창순 과장은 “야생생물보호단 활성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생태사진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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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3 [13:49]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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