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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전국 곳곳 직거래장터 운영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18:20]

 

 

무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반딧불 농 특산물 전국 직거래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직거래 행사에 참여하는 농가는 모두 30여 농가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는 일산 킨덱스에서 천마엑기스와 옥수수, 사과, 꿀, 인삼 등을 판매해 호응을 얻었다.

 

15일에는 전주 지방자치 인재개발원에서 도라지청과 머루즙, 천마경옥고, 사과, 호두, 잡곡, 표고, 옥수수, 꿀 등을 판매할 예정이고, 16일과 17일에는 기장군청에서, 18일과 19일에는 기장군 정관읍에서 홍삼엑기스와 더덕, 수삼, 도라지, 표고, 머루주, 황기, 꿀, 도라지청, 곶감, 사과, 천마경옥고, 옥수 등을 직거래할 계획이다.

 

1월21일부터 23일까지는 부천시청에서 잡곡과 표고, 꿀, 곶감, 옥수수, 사과 등을, 대전 서구청에서는 표고와 머루와인, 더덕, 산머루즙, 도라지청, 수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간 자매결연 등을 계기로 해마다 직거래를 진행해 반딧불농특산물에 대한 인지도나 선호도가 높아져 기다려 주신다”며 “올해는 30여 농가가 참여 한 만큼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고 좋은 품질과 뛰어난 맛과 착한가격 등 소비자를 만족시킬 만한 최상의 상품을 준비한 만큼 만족 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추석과 설 명절에 서울과 인천, 대전, 부산 등 19곳에서 84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 행사를 진행해 총 3억 원의 매출 성과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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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4 [18:2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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