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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해수욕장서 '2019 변산 해넘이 축제' 열려
 
조판철 기자 기사입력  2019/12/27 [15:17]

 

전국에서 해넘이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전북도내 대표관광지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에서 2019년 마지막을 기원하는 '2019 변산 해넘이 축제'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해넘이를 주제로한,  체험과 상설공연, 이벤트,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변산해수욕장 대표관광지 육성사업과 함께 연계해 추진된다.

 

축제는 (사)변산지역발전협의회 회원들과 부안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아랑고고 장구공연과 설숭어잡기 체험, 달집태우기, 포토존, 모래 미끄럼틀 등 다체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장소가 될것이다.

 

김안석 변산지역발전협의회 회장은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과 2023 세계잼버리 부안 개최가 변산의 그림을 새롭게 그릴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변산의 발전 가능성을 잘 살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변산 해넘이 축제는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 변산해수욕장의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관광객들에 널리 알리고 ‘천하제일 변산 해넘이’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올해로 7회째 진행되고 있다.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은, 노을의 아름다움 속에서 삶의 아쉬움을 뒤돌아보며 해넘이 축제가 개최되는 부안은 특히 저녘노을이 아름다운 곳으로 또한, 새해 첫날의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 수 있는 희망의 장소로도 각광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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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7 [15:17]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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