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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廳, 경찰의 날 기념식 '성료'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21:25]

 

전북경찰청(청장 조용식)은 21일 오전 11시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1층 대강당에서 조용식 청장과 경우회장, 경찰발전위원장 등 내빈과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경찰발전과 지역치안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공로로 경찰발전위원회 진효근 위원장, 수사이의심의회 이호 위원 등이 행정안전부의 표창장을 받는 등 총 7명의 일반인이 표창장과 감사장을 받았다. 
   
또한 전북청 한도연 경무과장이 녹조근정 훈장, 수사과 선원 경정과 여성청소년과 오선아 경감이 대통령 표창, 제1기동대 박승찬 경정과 형사과 박형자 주무관이 지역치안 안정에 기여한 공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총 12명의 직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날 오전 본 행사에 앞서 1부 식전 행사로 1층 대강당에서 국립민속국악원장 왕기석 명창의 판소리 공연, 전북도립국악원 가야금병창 공연, 전주팝스오케스트라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 속에서 전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념식 행사 후, 순직 유가족 등을 초청하여 1층 대강당 입구에 설치돼 있던 추모의 벽 제막식 행사를 통해 순직 경찰관들의 영예성과 숭고함을 기리는 행사도 실시했다.

  
조용식 전북청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축사를 통해 "경찰이 사명감을 갖고 국민 안전과 치안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범죄발생은 2015년에 비해 15.1% 감소했고, 치안 개선은 국민들의 체감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고 우리의 치안을 가장 좋게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거를 돌아보며 국민과 국가에 충성하는 거듭나려 노력하는 경찰관과 경찰가족들에게 감사하다." 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용식 전북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전북경찰, 정의로운 경찰, 정감이 넘치는 경찰,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진하는 경찰로서 언제나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전북경찰이  돼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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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1 [21:2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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