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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안전 '최우선' 미소활짝 '성공축제 결의'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11:45]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대한민국 글로벌축제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프로그램 전체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화재예방 및 보건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프로그램 운영자와 음식관련부스 운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글로벌축제 담당의 올 축제 마스터플랜 발표를 시작으로 실시됐다.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김제소방서의 가스안전 및 화재예방 교육, 시 보건소 보건위생담당의 보건위생교육, 축제담당자의 신용카드 단말기 사용법 및 부스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축제장 부스형 LP가스 사용시설 설치기준 및 설치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화재시 행동 매뉴얼 등 화재예방 교육, 카드단말기 사용 교육 등 부스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통적인 당부사항으로 부스 운영 시, 웃으며 인사하는 친절한 응대, 카드결제 적극 활용 및 운영자 차량 유료주차장 주차 자제, 체험부스 운영자에게는 체험프로그램 카드결제 요청 시 상품권 구매 안내와 체험프로그램 운영시간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음식부스 운영자는 청소년 주류판매 금지 및 음식부스 종사자 전원 보건증 발급, 한시적 음식점 영업허가 신청기간 준수에 대하여 철저히 당부했다.

 

강신호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우리 지평선축제가 만족도 1위의 영예를 얻을 수 있었던 건 여기모인 부스 운영자들의 덕분이며, 지평선축제가 모든 관광객에게 최고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친절한 응대와 아낌없는 서비스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 올해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다양한 전통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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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1: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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