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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의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발벗고 나서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19/06/27 [15:55]

 

지역경제 개발 모델로 떠오른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해 국회의원과 군산시와 군산대가 공조하면서 특구지정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김 관영 의원에 따르면, 25일, 서현준 보좌관과 군산시 산업혁신과 채행석 과장, 이현숙 강소특구계장, 김영철 산학협력단장, 고민혁 설남오 군산대 교수 등이 상반기 특구로 지정된 안산시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한 것.

 

이날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다수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산학협력단 센터장 등이 대거 참여해 특구지정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시간은 사업계획서 작성에 실질적인 컨설팅이 이루어지는 등, 성과가 적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강소특구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의 선순환 구조 속에서 인재, 일자리, 기술을 자체 배양해 지역과 산업이 상생하는 성장모델로 신재생에너지와 미래자동차산업 메카를 목표로 사업계획서 작성 중에 있는 군산시는 지역 소재 산학연 인프라를 총 동원해 강소특구 지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최근 새만금개발청과도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안산 특구 방문을 추진한 김관영 의원은 "특구 지정이 지역경제 회생을 넘어,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로서 특구 지정을 추진했다"며"올해 말을 목표로 공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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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15:5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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