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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재해예방사업 국비 471억 확보 추진 '총력'
19일, 행정안전부 평가위원 현장실사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06/24 [11:46]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재해예방사업인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공모사업)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에 정부 부처별로 추진하던 단위사업인 행정안전부의 재해예방사업, 환경부의 하수관거 정비사업, 국토교통부의 하천정비사업을 공동 추진 해 중복시설 최소화 및 예산 절감 등을 통해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이다.

 

또한 김제역 일원이 태풍과 집중호우 시 매번 침수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 사업비 471억원 규모의 김제역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19일,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현장실사 평가위원들에게 김제역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공모사업에 선정 돼 사업이 완료되면 김제역 주변 주택, 상가 및 농경지 침수로 인한 생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해소되어 시민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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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11:46]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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