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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10회 장수논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열린다
 
최철민 기자 기사입력  2019/06/20 [10:58]

 

 

 

장수군은 사단법인 '금당유영애소리보존회'주최로 제10회 장수논개 전국판소리경연대회를 22일부터 23일까지 장수 한누리 전당에서 개최한다.

 

대회는 명창부, 일반부, 논개부, 신인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초등논개부로 나뉘어 치러진다. 명창부 대상은 국회의장상과 상금500만원이, 일반부 대상은 문화재청장상과 상금200만원이, 고등부 대상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100만원이, 초중등부 대상은 전라북도교육감상과 상금50만원과 70만원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20일까지 (사)금당유영애소리보존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보존회 사무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회 관계자는 "의암 주논개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심을 기리고,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의 저변확대를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며 "정정당당한 대회를 통해 뛰어난 소리꾼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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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0:5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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