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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요촌동, 깨 쏟아 질 '염원담아' 정성어린 '마음심어'
고구마 들깨 심어 수확 후 '나눔사랑 실천 할 터'
 
조광엽 기자 기사입력  2019/06/18 [10:45]
 

 

김제시 요촌동(동장 송해숙, 주민자치위원장 유지우)은 17일, 관내 500여평의 유휴지(위드아파트∼교육문화회관간 도로)에 고구마 및 들깨를 심었다.

 

이른 새벽 5시부터 시작된 고구마·들깨심기는 주민자치 위원과 직원 40여명이 동참 해 구슬 같은 땀을 흘리며 힘든 작업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마무리 됐다.

 

이날 심은 고구마·들깨는 가을철에 수확 해 불우이웃 등 관내 경로당을 방문, '행복한 나눔' 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유지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유휴지를 이용, 땀 흘려 경작한 농산물로 이웃을 위해 행복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며, 참여해주신 분들의 온기와 함께 고구마·들깨가 좋은 결실을 맺어 깨가 쏫아지는 요촌동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에 송해숙 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솔선 해 참여해 주신 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나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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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10:45]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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