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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민제안 시책...시민이 OK할 때 까지 추진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14:48]
 

 

남원시는 13일, 2019년 부서별 역점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총무국장, 안전경제건설국장 배석하에 부서장 및 사업추진담당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위한 시책은 반드시 추진한다는 책임 하에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부서별로 역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됐다. 

 

시민이 제안한 눈에 띄는 시책사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론화 구체화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구현하고 시민 참여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문화예술 소외 마을에 시립국악단의 정자나무 국악콘서트을 개최하고 의료급여대상자 이가탄탄 지원사업과 경로당 간식비 지원, ‘도심 벽면을 푸르게’ 수직정원 조성사업 등 시민을 위한 시정이 시민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시는 부서별 역점사업으로 발굴된 사업은 관련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추진할 계획으로 7월 중 신규시책 보고회를 계획 중에 있다. 수요자의 의견이 반영되는 시민참여형 시책사업,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행복한 남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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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7 [14:48]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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