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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과 함께 '으뜸안전'
민간예찰단과 가스안전교육‧봉동시장 예찰활동
 
홍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4:10]
 

 

완주군이 주민과 함께 안전강화에 나섰다.

 

11일 완주군은 완주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완주군 민간예찰단(단장 정명석) 간담회를 갖고, 봉동시장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선제적 재난예방을 목적으로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 완주군 재난예방 민간예찰단은 생활 속의 크고 작은 안전위험요소를 발굴해 신고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안전 캠페인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민간예찰단 25명, 가스안전공사, 전라북도 사회재난과, 완주군 재난안전과장 등이 참석해 가스안전교육과 함께 민간예찰단 의견청취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후에는 봉동시장으로 이동해 가스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우리 지역의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재난예방 민간예찰단과 같은 민간단체의 활동이 중요하다"며 "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한 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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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4:10]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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