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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고위험 임산부에게 의료비 지원한다
 
장운합 기자 기사입력  2019/06/10 [14:01]
 

 

남원시가 고위험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의 구성원 중,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등 11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는 임산부이다.

 

지원금은 고위험 임산부 입원치료비의 급여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에 해당하는 금액의 90%이며, 1인당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한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신청일 기준 임산부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고위험 임산부의 적정 치료와 관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남원시 보건소 063 620 7942로 전화하면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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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4:01]  최종편집: ⓒ jb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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